역사 이야기에도, 문학 이야기 카테고리에 들어갈 가치가 없는 펄프 낭비 출판물.
이 인간, 블로그 헀으면 진작에 접어야 했다-_-
미국에서도 "재야 사학자"라는 말은
닥치고 사료 무시하고 뇌내 망상을 지껄여도 된다는 뜻
으로 쓰이는 것 같아서 한때 국문학도였던 입장에서 어휘의 동일한
쓰임새를 느낄 수 있어서 좋군요 -ㅁ-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책 제목이나 책 내부의 스스로의 광고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고 속아서 살 독자들이 왜곡된, 정말 왜곡된 인식을 갖게 될까 두렵습니다.
어디 블로그에서 지껄이면 비판받고 열폭 당할 글이 버젓이 출판 된다는 점에서 아무것이나 뜰 만한 소재면 버젓이 책으로 나오는 것 같아서 안타깝군요-_-
조일전쟁, 왕을 참하라를 훑어보면(읽는다라는 표현은 감히 쓸 수 없기에)
1. 본국이나 외국이나 재야사학자(혹은 유사역사학자) = 뇌내망상주장가 (동일 어휘 확인)
2. 미국 아이피는
조선왕조실록 사이트에 들어갈 수 없도록 차단되어 있다(확실한 추정)
3. 요새 개나 소나 역사학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참 많다.
인터넷에서 만났으면 그냥 콱....-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