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소설, 문학, 역사, 철학 등등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글쟁이의 얼음집
by zert
이글루 파인더

태그
얼라이언스 직산전투 역사교육 전후세대 임진왜란 파판 호드 최근 영웅 근황 와우 재태크 역사 파이널판타지 직산대첩 파이널판타지시리즈 또_올리는 이순신 오크 스샷 백호전서 파판13 wow 재테크 얼라 FinalFantasy 윤휴 파판7 과학 전후
전체보기

라이프로그
철학과 굴뚝청소부
철학과 굴뚝청소부

임진왜란 해전사
임진왜란 해전사

임진전란사 - 전4권
임진전란사 - 전4권

임진왜란 1
임진왜란 1


이전블로그
2010년 10월
2010년 01월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4월
more...

메뉴릿

rss

skin by jiinny
왜 자꾸 칠천량 해전에서 견내량을 들먹이냐는 대답에 대한 답변

칠천량 해전 자체가 옳은 표현도 아닌데다가
(왜 아닌지는 직접 찾아보시길-_-)

결정적으로 조선수군이 상륙해서 전면적인 도주를 한 곳이 견내량, 춘원포이기 때문-_-
그래서 이쪽 계통(?)에서 견내량 조선수군 증발 사건이라고 비꼬아서 말하는 거고요.

설마 아직도 칠천량에서 조선수군이 전멸했다는 김식의 개념 없는 주장을 믿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_=


어쨌든 며칠 상대해본 결과,

제가 말한 이 정도도 모르거나, 아예 이쪽 계통에 문외한인 사람이 어설프게 원균을 옹호하는 것 같습니다.

예고했던 대로 쓸데 없이 소모적인 댓글을 달으셨으므로 예고했던 대로 삭제했습니다.
(이 글은 보기나 하려나-_-)


PS : 칠천량 해전을 제대로 알고 있으면 원균을 욕할 수 없다는 논리는 또 처음.
그 분이 주장하길

"칠천량 해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으면 원균을 욕할 수 없기에 님께 자꾸 칠천량 해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냐고 물어본 겁니다."

-_-

더 상대해 봤자 피곤하기에 이 글을 마지막으로 대응하지 않기로 했음=_=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zert | 2008/11/21 17:17 | 임진왜란 | 트랙백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viruns.egloos.com/tb/47434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11/21 17:20
뭐 욕할 생각조차 안 들 정도로 어이가 없기는 하죠.
Commented by zert at 2008/11/22 12:16
다양한(?) 원균 옹호론자들의 논리(?)를 접해봤지만 저건 또 처음입니다-_-
Commented by 파도지기 at 2008/11/21 21:24
도대체 칠천량 해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그 사실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zert at 2008/11/22 12:16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paro1923 at 2008/11/22 00:10
설마, 당시 원균이 옛날 아동용 서적에서 나온 대로 "원해에서 왜군에게 포위되어
필사적으로 싸웠으나, 중과부적으로 몰살당했다"라고 생각하는 건가... (...)
Commented by zert at 2008/11/22 12:17
아아, 우리 원장군....ㅠㅠ
Commented by 덩어리뱀 at 2008/11/22 02:43
원래 시험기간에 하는 딴짓이 재밌는 법입지요~
Commented by zert at 2008/11/22 12:17
정답입니다 OTL
평소 관심도 안가던 어려운 책들도 잘 읽히지요 -0-
Commented by 꽃장비 at 2008/11/22 08:51
어디서 원균이 소드맛스타가 되어 왜군을 쓸어버리다 장렬히 전사하는 '칠천량 해전'이라는 판타지 소설이라도 본 모양입니다.
Commented by zert at 2008/11/22 12:18
"공이 휘두르니 왜선 수백척이 꺠졌다."라는 현무공실기도 있지요-_-a
Commented by 미도리™ at 2008/11/22 18:54
헐!~ 원균 논쟁이 한창이시군요!~
자세한 내용을 알지 못하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예전에 봤던 다큐멘터리에 원균이 꼭 무능한 장가 아니라
임금의 어명을 받든 조선의 장수였다고 평가를 내리더군요!
오래전에 봤던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그리고 국사 선생님과 국어 선생님게서 말씀하시기를...
박정희 군사 정권 때 이순신 장군 성웅화 작업에 희생자가
원균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

뭐 저는 그런가 보다 하고 있답니다. ^^
Commented by zert at 2008/11/22 20:22
아닙니다. 물론 박정희 대통령 때 성웅화 작업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이미 충무공은 한민족의 영웅이었고,
도리어 그것을 핑계로 박정희 대통령을 비판하는 측에서 원균을 옹호하려는 근거 아닌 근거로 삼았죠.

어명을 제대로 받든 것도 아닙니다-_-;;

미도리님께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검색해 보시면 간단히 아실 수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암호 at 2008/11/23 21:20
박정희도 이순신을 모독한 독재자 중 하나입니다.
[이균이 이순신 까내리려는 것을 박정희 시대의 이순신 관련 저서에서는 찾아보기도 그런 인식이 심어지지도 않았지요. 자기도 왕으로 착각해서 그 따위 일이 발생되었을 것에 제가 10원 겁니다. ^^;;]
Commented by FREEBird at 2008/11/23 13:19
잘 아시는 분들께는 별 필요가 없겠지만, 잘 모르시는 분들에겐 비봉출판사에서 나온 '원균과 이순신'이란 책을 추천합니다.
전 처음엔 제목보고 원균 옹호론을 다룬 책일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필멸이나 워포그, 고무신 등에 올라왔던 원균 옹호론에 대한 반박자료들을 모아놓은 책이더라구요.
읽기도 편하고, 내용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가격이 15000원으로 좀 쎄서.. 주변에 도서관 있다면 거기서 빌려보는 것도 좋을 듯..)
Commented by zert at 2008/11/23 18:58
예, 토탈워의 타메를랑님께서 쓰신 책이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글쟁이
무적조선수군 만세!
今臣戰船尙有十二
出死力拒戰則猶可爲也,
戰船雖寡
微臣不死則不敢侮我矣.




야후 블로그 벳지

카테고리
전체
무적조선수군
임진왜란
문학 이야기
소설 이야기
철학 이야기
역사 이야기
잡담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정신교육 시간에 3사 임관..
by 실러 at 03/20
지나가다 이 글을 보고 ..
by 지나가는이 at 03/10
환단고기랑 삼국대륙설..
by Satelight at 02/13
죄인 김도한, 김명환,..
by 이재율 at 02/07
죄인 김도한, 김명환,..
by 이재율 at 02/07
죄인 김도한, 김명환,..
by 이재율 at 02/07
자귀산님 웃기지 마십쇼..
by 참나 at 01/29
아 저는 그거 일이라는 ..
by 우지코스 at 01/28
굴단 오시라능 ㄲㄲㄲ
by zert at 01/23
흐흐...그맛에 합니다.
by zert at 01/23

최근 등록된 트랙백
Acomplia meds purc..
by Best pharmacy to pu..
Energy tax credits w..
by Lord of the rings cred..
Pokerstars.
by Buy pokerstars play..
Ford truck wheels.
by Wheels dodge ram tr..
Online stock market ..
by Free online stock ch..
Butalbital.
by Butalbital medical lic..
명량해전에 바치는 송사
by 초록불의 잡학다식
東海 [生ダコ, 韓国..
by koreatown
왜란전기 진. 순신무쌍 ..
by 경당
일본측 시점으로는?
by 비싼 어묵 搏之不得

이글루링크
[이불을 걷자] 구구한..
觀鷄者의 망상 공간
샤아전용 블로그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11th fear
우정이상 에로미만 - ..
Tides of tiresome
뽐뿌 inside
네오바람의 잡학다식
If not
비상(飛上)을 꿈꾸는..
스노우 씨의 거주지
팬저의 국방여행
LOVEstation AD/DA -..
아샤의 잡담공간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
찹쌀떡 두~개!
때로는 시원하게..
수상한 입자 가득한 까마..
초록불의 잡학다식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 Luthien's 망상공방
세린이의 정육코너
저게 달려든 거지 제가 ..
취돌이 취업하기 1년
凡人Suu의 방치된 쓰레..
제목 보다는 제복.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
Ladenijoa의 여러가지..
Homa comics by 굽..
◐제목없음◑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Twisted Life
R쟈쟈의 미케네제국 지..
무갑의 무기와 갑옷만들기
▶◀
불친절한 치킨레이스가..
닥치고 포병찬양, 그거..
헬레니스의 妄想世界
다 내꺼야 감자튀김
'착각 도태 망상. 그 모..
필요한때를 위한 작은..
龍孤視遠天爲時振威名
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
Adagio ma non tanto
dcdc의 잡담창고
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
I'm not gay
다중인격 연구소
아돌군의 잡설들.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Lunatic Observation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조팔봉의 이런저런..
빠대의 아스트랄로피테..
막투의 이글루스
FANTASTIC MACHINE
실러의 JAM NEWS BLO..
rezen의 혼자놀기
변태중년황금용마족 미..
그대의 Dream을 Cast..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돌아오지 않는 숲'
네티하비 블로그
兵者國之大事, 不可不..
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
UNOO。
진리는 손에 잡히지 않..
少雪緣 at work
한교
어떤 덕수의 잡담목록..
The Scent in Time...
Darkspear
J.Will。's Life Story.
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
레이농의 오거마운트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
Life, the Universe,..
imperium ipeos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Full Force
모여라 꿈동산 데굴데굴..
S.F.; 다복솔의 egloos
Damnation
FAJADE's WORKSHOP..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V..
Lair of the xian - Scro..
어느 별을 바라보는 요상..
Entryno1의 취미공간
我行之跡
SEX and VIOLENCE
SpitFire의 Underdark
또끼의 그림창고
을파소의 역사산책
Wonderful Life!
▦케세라 세라,될대로..
공기 20대 이야기
새벽을날다
좋은 글은 내가 다 쓴다!
대한민국 유일의 코토노..
흰 물고기의 꿈
그저그런 적절함
신나는 청춘 잡지
이상생명체 연구소 77202x..
임시 개장
달빛으로 가득한 작은 ..
문제중년의 잡설
.
asianote의 책바다 항해기
글로벌지성인
니트공장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레드의 메카패치공장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
★ Stella et Fossilis
Xaviere
무명씨네 랜덤 히스토리..
ⓡⓘⓔⓝ™
Bateau Ivre - &quot..
SystemBlue
空巢
야스페르츠의 墨硯樓
ROCK의 활자중독- 진..
카군님의 이글루
북풍의 땅에서.
뮐러의 52번구역
Tea and Book.
Good Log out! My Lif..
'3월의 토끼집'
ㅁㄴㅇㄹ
앨런비쨩☆의 리플용 ..
迪倫齋雜想
초효의 비밀아지트
아케치경감의 탁상공론
*제목 없음*
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
We want...a shrubb..
암호
hyjoon의 역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