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소설, 문학, 역사, 철학 등등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글쟁이의 얼음집
by zert
이글루 파인더

태그
당황 충무공 영조 고니시 전사 황당 시마즈 노량 호조 이글루스top100 세도 홍봉한 조영국 이순신 운영 스트레스 노량해전 무적조선수군 세금 성경 호조판서 사천 조선 조선수군 기념 균역 노량대첩 순국 균역청
전체보기

라이프로그
철학과 굴뚝청소부
철학과 굴뚝청소부

임진왜란 해전사
임진왜란 해전사

임진전란사 - 전4권
임진전란사 - 전4권

임진왜란 1
임진왜란 1


이전블로그
2010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4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more...

메뉴릿

rss

skin by jiinny
임진왜란 유물의 보고, 동래성 해자터
길이 30m의 진흙 구덩이에서 튀어 나온 400여년 전 그날

번동아제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실제로 올해 6월 5일 동래성 해자터에서 조선시대 찰갑으로 추정되는 갑옷이 나와서 세간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렇게 완벽한 모습을 갖춘 조선시대 찰갑 상의는 거의 최초로 발견되는 것이라 관심을 끌지 않을 수 없었죠.

물론, 해자터에서 함께 발굴된...시신도 수습하지 못해 해자에 그대로 매장된,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된 유골들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6월 5일, 그것도 현충일 하루 전날 이러한 발견이 있었다는 것이 나름대로 상징적으로 보이는 군요^^


어쨌든 시간은 흘러흘러...아제님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좁은(?) 공간에서 저렇게 많은 유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도로를 다 뜯어내어 유물들을 발굴하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큰일 날 것 같고^^;

어쨌든간에 동래성터 인근에 상당한 양의 유물이 잠재되어 있음을 시사해서 기쁩니다.
올해 남해안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부산은 꼭 들려야 할 것 같군요.
더욱더 많은 유물이 발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 다시, 7년의 전쟁 동안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희생하신 우리 조상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zert | 2007/12/14 00:58 | 임진왜란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viruns.egloos.com/tb/40063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igTrain at 2007/12/14 09:27
저도 내일모레 부산으로 가는데 꼭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포스팅을 볼 때마다 숙연해지고는 합니다...
Commented by zert at 2007/12/14 15:35
뇌단련님//갖다 오시면 소감 좀 올려주세요 +_+)
Commented by 앨런비 at 2007/12/17 15:44
오호
남해안여행중 부산까지 포함이라
본햏의 홈타운이시구랴 ㄲㄲ
혹시 아공과 현으로 만나시는거???
Commented by zert at 2007/12/17 16:03
앨런비님//그런 건 아니고^^; 여수, 진주, 통영, 한산, 부산, 문경, 충주, 그리고 서울로 귀환하는 일정을 구상하고 있음 ㅇㅅㅇ)
아무래도 유적, 유물 답사에 가깝기 때문에 혼자 가려고요 ㅇㅅㅇ)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글쟁이
무적조선수군 만세!
今臣戰船尙有十二
出死力拒戰則猶可爲也,
戰船雖寡
微臣不死則不敢侮我矣.




야후 블로그 벳지

카테고리
전체
무적조선수군
임진왜란
문학 이야기
소설 이야기
철학 이야기
역사 이야기
잡담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by zert at 11/25
부흥에서 온 이천원이라..
by 이천원 at 11/24
노량해전 이후에 살아..
by zert at 11/22
다른건 몰라도 반란설..
by 雪猫 at 11/22
우왕ㅋ둑ㅋ 어서 빨리 ..
by zert at 11/21
게다가 아직 작전 중이..
by zert at 11/20
칼의 노래 등 충무공 관련..
by 잡설 at 11/20
노력해야합니다!!
by zert at 11/19
뭐 그래봤자 우리네의 ..
by zert at 11/19
장담하는 데 충무공께서..
by zert at 11/19

최근 등록된 트랙백
Purchase butalbital f..
by Butalbital.
Amoxicillin.
by Amoxicillin alternative.
명량해전에 바치는 송사
by 초록불의 잡학다식
東海 [生ダコ, 韓国..
by koreatown
왜란전기 진. 순신무쌍 ..
by 경당
일본측 시점으로는?
by 비싼 어묵 搏之不得
<대왕 세종>에서 기..
by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5가지 문답?
by 실러는 날 수 있다!
13대 130 판옥선의 성능
by 귀냄이의 BrainAge
그러니까....
by Tides of tiresome

이글루링크
[이불을 걷자] 구구한..
샤아전용 블로그
11th fear
Tides of tiresome
뽐뿌 inside
네오바람의 장르소설 ..
팬저의 국방여행
LOVEstation AD/DA -..
아샤의 잡담공간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
찹쌀떡 두~개!
때로는 시원하게..
수상한 입자 가득한 까마..
초록불의 잡학다식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 Luthien's 망상공방
취돌이 취업하기 1년
凡人Suu의 방치된 쓰레..
제목 보다는 제복.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
Ladenijoa의 여러가지..
Homa comics by 굽..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R쟈쟈의 미케네제국 지..
졸라맨K의 무기와 갑옷..
'착각 도태 망상. 그 모..
필요한때를 위한 작은..
龍孤視遠天爲時振威名
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
S = k logW
dcdc의 잡담창고
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
아돌군의 잡설들.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조팔봉의 이런저런..
빠대의 아스트랄로피테..
막투의 이글루스
실러의 JAM NEWS BLO..
rezen의 혼자놀기
변태중년황금용마족 미..
그대의 Dream을 Cast..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돌아오지 않는 숲'
네티하비 블로그
兵者國之大事, 不可不..
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
진리는 손에 잡히지 않..
少雪緣 at work
한교
The Scent in Time...
J.Will。's Life Story.
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
레이농의 오거마운트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
Life, the Universe,..
imperium ipeos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S.F.; 다복솔의 egloos
1월군의 행복한 날
FAJADE's WORKSHOP..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V..
어느 별을 바라보는 요상..
Entryno1의 취미공간
我行之跡
SpitFire의 Underdark
또끼의 그림창고
을파소의 역사산책
Wonderful Life!
▦케세라 세라,될대로..
낭만 20대 이야기
좋은 글은 내가 다 쓴다!
그저그런 적절함
신나는 청춘 잡지
이상생명체 연구소 77202x..
임시 개장
문제중년의 잡설
asianote의 책바다 항해기
니트공장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레드의 메카패치공장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
★ Stella et Fossilis
Xaviere
무명씨네 랜덤 히스토리..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Bateau Ivre - &quot..
SystemBlue
空巢
야스페르츠의 墨硯樓
ROCK의 활자중독!
뮐러의 52번구역
Tea and Book.
앨런비쨩☆의 리플용 ..
迪倫齋雜想
아케치경감의 탁상공론
*Amaranth*
We want...a shrubb..
암호
hyjoon의 역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