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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선무공신교서 번역 자료
http://www.hcs.go.kr/board2/yes/read.asp?table=board1&m_no=73

현충사에 선무공신교서가 번역 되어 올라왔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위의 사이트에 들어가서 받으셔도 괜찮고, 아니면 제가 첨부한 파일을 받으셔도 됩니다.

인터넷 공개가 먼저이고, 나중에 원자료를 박물관이나 각종 전시관에 전시할 것 같습니다.

밑에는 전문을 실어놓았습니다. 주석까지는 드래그가 안되니 주석까지 보시려면 어쩔 수 없이 원본 파일을 보셔야합니다 ;ㅅ;


LeeSS.hwp



선무공신교서(宣武功臣敎書)1)


번역 노승석(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 교수)2)


정헌대부(正憲大夫) 행전라좌도수군절도사(行全羅左道水軍節度使) 증효충장의 적의협력 선무공신(贈效忠仗義迪義協力宣武功臣)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 의정부좌의정(議政府左議政) 겸 영경연사(領經筵事) 덕풍부원군(德豊府院君) 이순신(李舜臣)에게 내린 교서(敎書).

                                                효충장의(效忠仗義) = 충성을 바쳐 의리를 지키다.

                                                적의협력(迪義協力) = 의리를 실천하여 힘을 합하다.


왕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3)


충신(忠臣)4)이 나라를 잘 다스리려면 오직 적을 섬멸하여 임금에게 보답해야 하고, 성왕(聖王)이 공로를 권장하려면 오직 덕을 밝혀 훈신(勳臣)에게 보답해야 할 것이다. 이에 살아서는 영광으로 여기고 죽어서는 슬퍼함을5) 극진히 하고, 충의(忠義)와 정절(貞節)을 존숭하고 격려하노니, 사후(死後)에 성대한 은전(恩典)을 베풀어 원훈(元勳)에게 포상하노라.

내가 옛날 일을 두루 살피고 지난 역사를 자세히 살펴보니, 장차 판탕(板蕩)6)한 큰 난리가 일어나 백성들이 살육7)을 당하게 될 때면 반드시 뛰어난 기인(奇人)이 생겨나 험난하고 비색한 데서 구제하였다. 그 재주는 문무(文武)를 겸전(兼全)하고 그 식견은 안위(安危)8)를 통찰하여 지혜는 만인의 능력을 가지고 있고, 용기는 삼군(三軍)의 기상을 빼앗아 능히 사직(社稷)을 수호하여 거의 망할 뻔한 나라의 운명을 안정시키고, 흉적(凶賊)9)을 무찔러 한창 치열하던 때에 적의 기세를 꺾은 것이 주(周)나라가 재건하는 데 방소(方召)10)의 충성에 힘입고, 당(唐)나라 왕실이 중흥하는 데 곽리(郭李)11)의 협력에 의지한 것과 같았다. 이에 어찌 다른 시대에만 이처럼 홀로 거룩한 인물이 있겠으랴.

하늘이 우리나라에 재앙을 내리자, 나는 많은 고난을 견디지 못하고 구묘(九廟)12)가 피비린내로 더러워짐을 애통해 하고 얼굴조차 들지 못하였고, 팔도(八道)가 온통 살육당함을13) 슬퍼하며 매양 걱정뿐이었건만, 그 누가 과감히 군대를 정비하여 위급한 데로 달려가리오. 절의(節義)를 따르기 위해 몸을 바치려고 하지 않았다. 강개(慷慨)하여 돛대 치며 맹세하는[擊楫]14) 충성을 바친 이 조적(祖逖)의 의분을 누가 따르랴. 감격하여 배에 오르며 눈물을 흘린 온교(溫嶠)15)가 군사와 맹세한 것에 힘입었도다.

바야흐로 적의 함대가 곧장 호남을 향하였을 때 홀로 수군(水軍)이 바닷길을 가로 막았으니, 그때 만일 누차 승첩하지 못했다면 남방에 해독이 미쳤을 것이고, 또 만일 흉적의 계획을 그대로 폈다면 반드시 화(禍)가 평안도(平安道) 변방[西鄙]에까지 미쳤을 것이다. 강토(疆土)를 보전하여 국운을 회복하는 업적을 이루고 도망간 군사들을 모아서 재차 침입한 적의 칼날을 꺾었으니, 어찌 호령이 융원(戎垣, 대장의 진영)에서만 진동했으랴. 또한 그 공훈이 국운을 회복함에 으뜸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빼어난 기개를 생각하여 특히 특별한 은총을 베푸노라.

경(卿, 충무공)은 빛나는 용맹을 산서(山西)16)에서 타고났고 빼어난 병법(兵法)을 제북(濟北)17)에서 전해 받았다. 가슴에 변화하는 재주를 담고 있으니 그 계모(計謀)가 귀신의 경지를 넘나들었고, 손으로 바람과 구름을 부리니 그 기상은 하늘을 뒤엎고 땅을 뒤흔들었다. 젊어서 정원후(定遠侯)18)처럼 붓을 던지니, 남은 일은 양숙(養叔)19)처럼 활로 버들잎을 쏘아 맞히는 일이었다. 무과(武科)20)에 인재로 선발되어 변방을 방비하는데 능력을 펴보였으며, 위엄을 오랑캐 땅[區脫]21)에 떨치어 갈(羯, 오랑캐 이름)의 우두머리를 사로잡아 변방을 안정시키고, 가을에 둔전(屯田)에서 곡식이 무르익자, 녹둔도(鹿芚島)를 막아 오랑캐를 물리쳤다. 그 후 백의종군(白衣從軍) 하라는 그릇된 법칙으로 방기(放棄)되었다가 다시 조정에서 내린 특전을 받았다.

정읍현감(井邑縣監)22)에 부임하여23) 차츰 정치의 실적을 나타냈고, 옥주(沃州, 진도)에서 체직되어 법령을 시험해보지도 못하였다. 드디어 남쪽 섬의 수군첨사(水軍僉使)로부터 급히 좌수영[幕府]을 열어 전라좌수사가 되었다. 옛날의 신기하고 날랜 배24) 만드는 법을 참고하여 거북선을 창제하고, 물에 익숙하고 노를 잘 젓는 장정을 모아 엄격히 무사(武士)를 선발하였다. 늠름함은 언제나 큰 적을 대한 것 같이 하고 우뚝한 기상은 만리장성(萬里長城)을 의지한 것 같았다. 흉적이 마치 큰곰이 무엇을  삼키려는 것 같이 하는 때에 이르러, 큰 바다에서 저돌(猪突)해 오는 것을 막았다.

호우(湖右)의 절진(節鎭, 절도사의 진)에서 땀을 흘리고 남쪽 고을25)의 외직(外職) 대신(大臣)으로서 준마를 달렸다. 철갑선[鐵軸]26)의 상아 돛대로 물귀신[양후(陽侯)]를 두드리며 무용(武勇)을 밝게 드러내고, 웅당(熊幢)․우패(羽旆)[기 이름]로 해신(海神, 천오(天吳)]27)에게 급히 알리고 적을 물리쳤도다. 이에 어찌 적과 함께 살 수 있으랴. 신하가 되어 목숨 바치기를 바라였네. 옥포(玉浦)에서 분격하니 하늘도 이를 위해 안개를 걷어 주고, 노량(露梁)에서 모조리 무찌르니28) 푸른 바다물이 피로 변하였다. 탄환이 목에 맞아도 얼굴빛이 변하지 않았고, 포탄의 불빛이 몸을 그을려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다. 드디어 만 척의 왜군들을 섬멸하여 그 들의 좀먹어 들어오는 것을 막고, 다시 삼한(三韓)의 어린 후손들을 살려냈으니, 누가 그 위대한 공에 비교할 수 있으랴. 비록 명나라 군사들이 토벌하여 능히 왜군을[卉面]29) 소탕할 수 있었으나, 적의 무리들이 달아난 것은 진실로 장군의 전함30)에 떨고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이에 통제사(統制使)의 권한을 내려주고 또 이에 풍한(風寒)에 대비토록 신칙하니, 군대의 함성이 멀리 감복시킨 데까지 크게 떨치고, 이역(異域)에서도 두려운 마음을 느꼈다. 그런데 조정의 명령은 “어려움을 알면 물러난다”31)는 것을 알아주지 못하여, 바로 원한을 풍옥(酆獄)32)에 맺히게 하니, 마침내 큰 배[艅艎]가 물길을 잃은 것은, 참으로 조정의 계책이 잘못된 탓이라. 나는 곧은 충신(忠臣)을 저버린 것이 부끄러워 급히 장수의 권한을 돌려주고, 경(卿, 충무공)은 충성으로 분발하기에 더욱 힘써서 곧장 회령포(會寧浦, 寧津)로 가서 불에 타고 남은 배를 수습하고 피폐한 병졸들을 거두어 모아서 13척의 다락배[樓櫓]33)로 비로소 앞바다에 진을 쳤는데, 백만 장졸들의 떠도는 넋이 물결 위에 피로 물들였다.

군영[軍營, 戎旃]을 독려하여 깊이 들어가 명나라 장수를 도와 앞으로 몰고 나갈 때 방패를 세워 탄환을 피하게 하니, 진린(陳璘)34)이 그 임기응변에 감탄하였고, 갑옷에 진흙을 칠하여 포염을 무릅쓰게 하니 계금(季金)35)은 그 기이한 계책에 감복하였다. 마원(馬援)처럼 적을 평정하여 동쪽 해돋이[扶桑]에 주표(柱標, 경계 표시기둥)36) 세움을 보며 흑신(黑蜃)37)의 요기(妖氣)가 없어지기를 기다렸는데, 영혼은 기․미성(箕․尾星)38)으로 돌아가 갑자기 배[黃龍艦] 위에 별이 떨어지는 것을 어찌 생각하였으랴. 경(卿)에게 곡하는 눈물은 응당 저승에까지 사무칠 것이요. 경(卿)을 슬퍼하는 정회는 언제나 그리워 병들리로다.

좌의정으로 품계를 더하여 그 혼령을 위로하게 하고 사당을 창건하여 향불을 피우고 그 보답을 극진히 하고자, 정봉(定封, 벼슬을 정함)하는 날에 미치어 표창하는 글을 내리니, 종묘 제기[정이(鼎彛)]39)에 이름을 새겨서 여러 공(公)들보다 으뜸이 되게 하여 이름을 드날리고, 채색으로 화상(畵像)을 그려 여러 현인들의 첫머리에 공로를 기록한다. 이에 세 등급의 땅[三壤]40)을 나누어 모토(茅土)를 내려주고41) 일등으로 올려서 으뜸의 제사를 지내게 하며, 은혜로운 명령[恩綸]과 거룩한 교서[渙冊]로 노비와 전답을 내려주고, 철권(鐵券)과 단서(丹書)42)로 자손과 먼 후예에게 사면(赦免)의 혜택이 미치게 하되, 만대에 전하여 고치지 말고, 백대에 맹세하여 잊지 말도록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훈공(勳功)을 책정하여 선무공신(宣武功臣) 1등으로 삼고 세 품계를 올리며, 그 부모와 처자에게도 벼슬을 주어 또한 세 품계를 올리되, 만약 자식이 없으면 생질(甥姪)과 사위에게 두 품계를 올리고, 맏아들이 대대로 세습하여 그 녹봉 받는 것을 잃지 않고 사면(赦免)의 혜택도 영원히 미치도록 할 것이다. 이에 노비 13명․전답 150결․은자 10냥․표리(表裏, 옷의 겉감․속감) 1단(段)․내구마(內廏馬, 사복시(司僕寺)에서 기른 말) 1필을 내리니 받도록 하라.

아! 산이 숫돌이 되고 강물이 띠가 되도록43) 임금과 신하가 말의 피를 마시고 함께 맹세하지는 못할지라도 운대(雲臺)44)와 능연각(凌煙閣)45)에서 그대의 훌륭한 모습[燕頷]46)이 살아있는 것과 같음을 엄연히 바라보리라. 대개 위대한 공적을 세운 이에게는 보답이 반드시 융숭하고, 또 후한 은사(恩賜)를 받는 이는 공로가 반드시 큰 법이다. 생각건대 경(卿)의 혼백은 나의 은총(恩寵)을 입을 것이기에 교시(敎示)하노니, 마땅히 잘 알리라 생각하오.


일등(一等) 이순신(李舜臣)․권율(權慄)․원균(元均)

이등(二等) 신점(申點)․권응수(權應銖)․김시민(金時敏)․이정암(李廷馣)․이억기(李億祺)

삼등(三等) 정기원(鄭期遠)․권협(權悏)․유사원(柳思瑗)․고언백(高彦伯)․이광악(李光岳)․조경(趙儆)․권준(權俊)․이순신(李純信)․기효근(奇孝謹)․이운룡(李雲龍)

만력(萬曆) 32년(1604) 10월 이경량(李景良)47) 씀.

[원문]

敎正憲大夫 行全羅左道水軍節度使 贈效忠仗義迪義協力宣武功臣 大匡輔國崇祿大夫 議政府左議政兼領經筵事 德豊府院君 李舜臣書

王若曰 藎臣之乂國家 惟滅敵可以報主 聖王之獎勞伐 惟昭德可以酬勳 于以備極哀榮 于以崇勵義烈 追擧茂典 或褒元功 予循覽古初 灼觀往牒 將有板蕩之大亂 致蒸藜之處劉 必生魁傑之異人 俾康濟乎屯否 使其才全文武 識洞機權 智足以挾萬人之能 勇足以奪三軍之氣 用能捍衛社稷 安國祚於幾亡 盪戮鯨鯢 挫敵勢於方熾 似周家再造 恃方召之竭誠 若唐室中興 仗李郭之協策 豈容異代 專美斯人 天降割于我邦 予未堪於多難 痛九廟之醒穢 無以擧顔 哀八路之芟荑 每至惕慮 疇敢整旅而赴急 莫肯循節而捐軀 慷慨輸擊楫之忠 孰爲祖逖之奮義 感激洒登舟之涕 賴有溫嶠之誓師 方賊艦之直指湖南 獨水兵之沮遏海道 向非累捷 將毒痡乎炎維 若逞兇圖 必禍延乎西鄙 保疆場而奠重恢之業 集散亡而摧再擧之鋒 是豈特命震於戎垣 抑可謂勳冠於恢運 言念英槪 特疏異恩 卿稟焱勇於山西 傳異書於濟北 胸呑變化 謀出鬼而入神 手幹風雲 氣軒天而撼地 早歲定遠之投筆 餘事養叔之穿楊 及選材於韜鈐 爰展效於障塞 威行區脫 擒羯酋而靖邊 秋熟營田 防鹿島而却虜 縱白衣之枉律 蒙黃閣之賞能 泉原剖符 稍播於政實 沃州換履 未試於敎條 遂自炎嶼之僉戎 驟開左海之幕府 參神䑡飛䑰之制 創爲龜船 蒐習流擊櫂之夫 嚴簡虎士 凜若常對大敵 屹然如恃長城 逮劇寇之羆呑 阻巨溟之豕突 汗流湖右之節鎭 駿走常郡之閫臣 鐵軸牙檣 鼓陽侯而耀武 熊幢羽旆 檄天吳而折衝 寧與賊而俱生 願爲臣而致死 玉浦奮擊 天宇爲之霽雰 露梁鏖糟 滄海 爲之變血 飛彈迸脰而色不動 炮火熏身而目不撓 遂殲萬艘之斑衣 俾戢其荐食 更活三韓之赤子 孰較其雋功 雖天討斯行 克掃蕩乎卉面 然賊衆卷遁 寔震疊乎戈船 乃授統部之權 乃飭風寒之備 軍聲丕振於服遠 方慴膽於殊隣 朝命或廢於知難 卽埋寃於酆獄 迄致艅艎之失水 良由廟算之乖宜 予慚負乎貞良 亟還帥柄

卿益勵乎忠憤 直抵寧津 掇拾灰燼之餘 收合瘡殘之卒 十三樓櫓 纔結營於洋前 百萬游魂 俄染衁於波上 督戎旃而冞入 協天將而前驅 立盾避丸 陳璘嘆其制變 塗甲冒火 季金服其出奇 待看柱標於扶桑 坐銷祲於黑蜃 何意神歸於箕尾 遽殞星於黃龍 哭卿之淚 當徹泉 哀卿之懷 常疚念 魁台增秩 俾慰其明靈 香火創祠 顗盡其酬答 迨玆定封之日 追畀表功之章 鼎彛勒名 冠群公而揚號 丹靑繪像 首諸賢而紀庸 裂三壤之胙茅 躋一等之元祀 恩綸渙冊 錫備乎臧獲土田 鐵券丹書 宥及乎子孫萌裔 傳萬葉而毋替 誓百代而勿忘 肆策勳爲宣武功臣一等 超三階 爵其父母妻子 亦超三階 無子則甥姪女壻超二階 嫡長世襲 不失其祿 宥及永世  仍賜奴婢十三口 田一百五十結 銀子十兩 表裏一段 內廏馬一匹 至可領也 於戱 礪山帶河 縱阻馬血之同歃 雲臺煙閣 儼覩燕頷之若生 蓋立偉績者 報必隆 而享厚賜者 勞必大 惟卿精爽 服我寵靈 故玆敎示 想宜知悉

一等 李舜臣 權慄 元均

二等 申點 權應銖 金時敏 李廷馣 李億祺

三等 鄭期遠 權悏 柳思瑗 高彦伯 李光岳 趙儆 權俊 李純信 奇孝謹 李雲龍

萬曆三十二年 十月

李景良 書


참고문헌

[충무공전서(忠武公全書)], 민족문화추진회 간.

이은상 역,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성문각, 1989.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경인문화사, 1987.

by zert | 2007/08/24 23:02 | 무적조선수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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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트 at 2007/08/24 23:08
오 나중에 한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다운 고고싱~)
Commented by 실러 at 2007/08/24 23:15
컴퓨터로 보면 가독성이 떨어져서 (쿨럭)
Commented by 라자루스 at 2007/08/25 14:01
검은 것은 "#000000"요
흰것은 "#ffffff"로구나;;;
Commented by zert at 2007/08/30 16:20
니트님//읽어보세요^^;
실러님//확실히 그렇죠-_-
렌툴형//잇힝~
Commented by 우지코스 at 2009/11/10 00:05
잘읽었습니다.^^
원문이랑 번역본좀 퍼갈께요~
물론 원 출처랑 퍼온곳은 제대로 써놓겠습니다.ㅎㅎ^^
Commented by zert at 2009/11/10 11:20
편하신대로 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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