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파인더
태그
노량
전후세대
직산대첩
노량전투
재테크
오크
재태크
과학
서울
충무공
종전
얼라이언스
구경
역사교육
와우
백호전서
여행
wow
영웅
얼라
맛
직산전투
임진왜란
이순신
호드
윤휴
역사
대표
전후
노량대첩
라이프로그
![]() 철학과 굴뚝청소부 ![]() 임진왜란 해전사 ![]() 임진전란사 - 전4권 ![]() 임진왜란 1
이전블로그
2010년 10월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4월 2008년 01월 more...
메뉴릿
|
충무공 이순신 장군.
백전 불태, 백전 불패, 백전 백승의 명장!!! 한 명의 힘으로 역사를 바꿀 수 있음을 몸소 증명하였으며 싸워서 패배한 적이 없고, 전술적 승리를 전략적 승리로 이끈 군사의 귀재. 한민족 역사상 이처럼 백성들과 친밀한 장수가, 지배층이, 그 누가 있었을까? 공公을 위해 사私를 희생한 진정한 선비요, 군인. 충무공 탄신일을 기념합니다. 후세의 한낱 미천한 사람으로서 충무공의 위업을 칭송하기에는 세치 혀가 너무나 부끄럽지만, 몇 자 적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조 106권, 31년( 1598 무술 / 명 만력(萬曆) 26년) 11월 27일 무신 5번째기사 좌의정 이덕형이 수군의 활약상에 관한 치계를 올리다 사관의 평 : 사신은 논한다. 이순신은 사람됨이 충용(忠勇)하고 재략(才略)도 있었으며 기율(紀律)을 밝히고 군졸을 사랑하니 사람들이 모두 즐겨 따랐다. 전일 통제사 원균(元均)은 비할 데 없이 탐학(貪虐)하여...(중략)....국가를 위하는 충성과 몸을 잊고 전사한 의리는 비록 옛날의 어진 장수라 하더라도 이보다 더할 수 없다. 조정에서 사람을 잘못 써서 순신으로 하여금 그 재능을 다 펴지 못하게 한 것이 참으로 애석하다. 만약 순신을 병신년4168) 과 정유 연간에 통제사에서 체직시키지 않았더라면 어찌 한산(閑山)의 패전을 가져왔겠으며 양호(兩湖)가 왜적의 소굴이 되겠는가. 아, 애석하다. -------------------------------------------------------------------------------- 선조 107권, 31년( 1598 무술 / 명 만력(萬曆) 26년) 12월 7일 무오 5번째기사 좌의정 이덕형이 이순신의 포장을 요청하다 좌의정 이덕형(李德馨)의 장계에, “이순신(李舜臣)의 사람됨을 신이 직접 확인해 본 적이 없었고 한 차례 서신을 통한 적 밖에 없었으므로 그가 어떠한 인물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전일에 원균(元均)이 그의 처사가 옳지 못하다고 한 말만 듣고, 그는 재간(才幹)은 있어도 진실성과 용감성은 남보다 못할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신이 본도에 들어가 해변 주민들의 말을 들어보니, 모두가 그를 칭찬하며 한없이 아끼고 추대하였습니다. 또 듣건대 그가 금년 4월에 고금도(古今島)로 들어갔는데, ...(중략) 특별히 새 통제사를 임명하시어 마음을 다해 요리하고 장병들을 위무하여 뿔뿔이 흩어지지 않도록 하소서. 이순신이 나라를 위하여 순직한 정상은 옛날의 명장에게도 부끄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포장(褒奬)하는 거조를 조정에서 각별히 시행하소서.” 하였는데, 비변사에 계하하였다. -------------------------------------------------------------------------------- 영조 59권, 20년( 1744 갑자 / 청 건륭(乾隆) 9년) 2월 27일 을해 2번째기사 황해 수사 박문수는 황당선의 어로와 밀무역을 근절시키기 위한 계책 등을 아뢰다 황해 수사(黃海水使) 박문수(朴文秀)가 아뢰기를, (중략) 임금이 말하기를, “충무공(忠武公) 이순신(李舜臣)은 간과(干戈)가 극렬한 가운데에서도 능히 전선(戰般)을 만들었었는데 옹진(瓮津)이 아무리 피폐되었다고 해도 돈 4백 냥을 마련하지 못하여 이런 청을 한단 말인가? 수신(帥臣)은 추고하고 스스로 마련하여 배를 만들게 하라.” -------------------------------------------------------------------------------- 영조 71권, 26년( 1750 경오 / 청 건륭(乾隆) 15년) 7월 3일 계묘 3번째기사 호조 판서 박문수가 상서하여, 용관을 줄이고 주현을 합치는 등의 변통론을 아뢰다 (중략) "...또 적을 막는 길은 오로지 장수다운 사람을 얻고 못 얻고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통영인데도 원균(元均)이 장수가 되니, 군대 전체가 패망하고, 이순신(李舜臣)이 장수가 되니 가는 곳마다 겨룰 만한 상대가 없었습니다.(후략)" -------------------------------------------------------------------------------- 효종 6권, 2년( 1651 신묘 / 청 순치(順治) 8년) 6월 6일 신해 3번째기사 부사과 민정중이 왕도·외직 임용·언로의 확대·기강 확립에 대해 아뢰다
(전략) 임금이 말하기를,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글쟁이
카테고리
전체무적조선수군 임진왜란 문학 이야기 소설 이야기 철학 이야기 역사 이야기 잡담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음냐...이제는 좀 그런..by zert at 18:54 잇힝 꼭 읽어보세요+_.. by zert at 18:53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 by hyjoon at 18:23 3. 주변에서 당연하다는.. by 니트 at 14:35 아니면 노예가 된 브록.. by zert at 12/15 ...이런 블덕따위!!! 광.. by 라자루스 at 12/15 안할리가 없다능ㄲㄲㄲㄲ .. by zert at 12/15 근데 살게라스가 보스 .. by 라자루스 at 12/15 어쨌든 역사상 어느 나라.. by zert at 12/15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zert at 12/15 최근 등록된 트랙백
명량해전에 바치는 송사by 초록불의 잡학다식 東海 [生ダコ, 韓国.. by koreatown 왜란전기 진. 순신무쌍 .. by 경당 일본측 시점으로는? by 비싼 어묵 搏之不得 <대왕 세종>에서 기.. by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5가지 문답? by 실러는 날 수 있다! 13대 130 판옥선의 성능 by 귀냄이의 BrainAge 그러니까.... by Tides of tiresome 애니메이션 문답 by 실러는 날 수 있다! …그런데. by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이글루링크
[이불을 걷자] 구구한..觀鷄者의 망상 공간 샤아전용 블로그 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11th fear 우정이상 에로미만 - .. Tides of tiresome 뽐뿌 inside 네오바람의 장르소설 .. If not 팬저의 국방여행 LOVEstation AD/DA -.. 아샤의 잡담공간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 찹쌀떡 두~개! 때로는 시원하게.. 수상한 입자 가득한 까마.. 초록불의 잡학다식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 Luthien's 망상공방 세린이의 정육코너 꿀꺽꿀꺽!얼씨구!꿀꺽꿀.. 취돌이 취업하기 1년 凡人Suu의 방치된 쓰레.. 제목 보다는 제복.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 Ladenijoa의 여러가지.. Homa comics by 굽.. ◐제목없음◑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Twisted Life R쟈쟈의 미케네제국 지.. 졸라맨K의 무기와 갑옷.. 폐하를 영접하러 갔습니다. 치킨레이스 닥치고 포병찬양, 그거.. 늪쥐 감시초소 '착각 도태 망상. 그 모.. 필요한때를 위한 작은.. 龍孤視遠天爲時振威名 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 S = k logW dcdc의 잡담창고 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 I'm not gay 아돌군의 잡설들.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Lunatic Observation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조팔봉의 이런저런.. 빠대의 아스트랄로피테.. 막투의 이글루스 FANTASTIC MACHINE 실러의 JAM NEWS BLO.. rezen의 혼자놀기 변태중년황금용마족 미.. 그대의 Dream을 Cast..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돌아오지 않는 숲' 네티하비 블로그 兵者國之大事, 不可不.. 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 진리는 손에 잡히지 않.. 少雪緣 at work 한교 『임덕수는 얼음왕관 성.. The Scent in Time... Darkspear J.Will。's Life Story. 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 레이농의 오거마운트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 Life, the Universe,.. imperium ipeos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Full Force S.F.; 다복솔의 egloos 1월군의 행복한 날 FAJADE's WORKSHOP..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V.. 어느 별을 바라보는 요상.. Entryno1의 취미공간 我行之跡 SpitFire의 Underdark 또끼의 그림창고 을파소의 역사산책 Wonderful Life! ▦케세라 세라,될대로.. 낭만 20대 이야기 좋은 글은 내가 다 쓴다! May be Kotonoha wi.. 흰 물고기의 꿈 그저그런 적절함 신나는 청춘 잡지 이상생명체 연구소 77202x.. 임시 개장 문제중년의 잡설 Lime香Serum asianote의 책바다 항해기 니트공장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레드의 메카패치공장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 ★ Stella et Fossilis Xaviere 무명씨네 랜덤 히스토리.. ⓡⓘⓔⓝ™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Bateau Ivre - ".. SystemBlue 空巢 야스페르츠의 墨硯樓 ROCK의 활자중독- 진.. 카군님의 이글루 뮐러의 52번구역 Tea and Book. Good Log out! My Life. ㅁㄴㅇㄹ 앨런비쨩☆의 리플용 .. 迪倫齋雜想 아케치경감의 탁상공론 *Amaranth* 정신줄 바짝 잡고 있는 .. We want...a shrubb.. 암호 hyjoon의 역사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