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거창한 건 아니고요...^^;
민족문화추진회에서 국역 된 조경남 의병장의 난중잡록이 있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가독성이 심히 떨어집니다(.......)
띄어쓰기도 제대로 안되있고 문단 구분도 안되있죠-_-;
게다가 필요한 내용 있을 때마다 일일이 찾아가야 하는 것이 귀찮기도 해서,
복사 -> 붙어넣기 -> 글 정리
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 보다 분량이 많아서 고생 중 입니다-_-;
임란 부분만 휘리릭~ 검색 할 때는 몰랐는데,
조경남 의병장이 난중잡록ㅡ이 때는 그냥 일기였지만ㅡ을 쓴 것은 13살 때 더군요.
만력 10년, 선조 15년(1582년) 때 입니다.
비록(?) 꾸준히 쓴 것은 아니지만 개인의 기록이 상당한 신뢰성을 띄고 수정실록에 참고가 될 정도면 대단하죠.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일기를 써야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하지만 끈기가 없어서 포기 입니다-_-;
블로그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요.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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