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소설, 문학, 역사, 철학 등등을 배우고자 노력하는 글쟁이의 얼음집
by zert
이글루 파인더

태그
음식 노량대첩 운영 대표 균역 조선 성경 노량 시마즈 임진왜란 구경 충무공 세금 당황 균역청 노량해전 전사 사천 이글루스top100 황당 조선수군 이순신 순국 여행 고니시 서울 스트레스 노량전투
전체보기

라이프로그
철학과 굴뚝청소부
철학과 굴뚝청소부

임진왜란 해전사
임진왜란 해전사

임진전란사 - 전4권
임진전란사 - 전4권

임진왜란 1
임진왜란 1


이전블로그
2010년 10월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4월
2008년 01월
more...

메뉴릿

rss

skin by jiinny
난중잡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거창한 건 아니고요...^^;

민족문화추진회에서 국역 된 조경남 의병장의 난중잡록이 있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가독성이 심히 떨어집니다(.......)

띄어쓰기도 제대로 안되있고 문단 구분도 안되있죠-_-;
게다가 필요한 내용 있을 때마다 일일이 찾아가야 하는 것이 귀찮기도 해서,

복사 -> 붙어넣기 -> 글 정리

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 보다 분량이 많아서 고생 중 입니다-_-;



임란 부분만 휘리릭~ 검색 할 때는 몰랐는데,
조경남 의병장이 난중잡록ㅡ이 때는 그냥 일기였지만ㅡ을 쓴 것은 13살 때 더군요.
만력 10년, 선조 15년(1582년) 때 입니다.

비록(?) 꾸준히 쓴 것은 아니지만 개인의 기록이 상당한 신뢰성을 띄고 수정실록에 참고가 될 정도면 대단하죠.


그런 의미에서 꾸준히 일기를 써야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하지만 끈기가 없어서 포기 입니다-_-;
블로그 관리하는 것도 힘들어요. 하악하악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zert | 2007/04/03 20:29 | 잡담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viruns.egloos.com/tb/32688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7/04/03 20:32
훗날에는 블로그를 역사자료로 활용할 수도 있겠죠. 물론 정치사보단 문화사 쪽에서 더 유용할 수 있겠지만, 정치사나 전쟁사면에서도 유용한 블로그가 있을지도 모르죠.
Commented by rezen at 2007/04/03 20:50
임진왜란 이전에는 일년에 몇번 쓸거 있을때만 쓰죠. 시사에 느낀바가 있어 쓴거라서 그런가?
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4/03 21:53
을파소 님의 블로그 자료를 역사자료로 쓸 수도 있다는 말씀에 저같은 놈은 그저 고개만 숙일 뿐입니다...-.-;;;
Commented by zert at 2007/04/03 22:03
을파소님//대신 지나치게 방대해 지겠군요. 후대에 걸러가면서 봐야할 연구자들에게 박수를 ㅋ_ㅋ(왠지 기쁘다)
rezen님//지금 임진년 부분에서 멈췄습니다. 장난 아니게 분량이 늘어나더군요-_-;
레지님//아니 레지님 블로그는 다른 이유에서 역사자료로 쓸 수 있지 않습니까(!?)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04/03 22:16
쿨럭... 생산적인 블로그가 되야되는데...orz
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4/03 23:38
그, 그럴까요? ㅎㅎㅎ(금새 기고만장)
Commented by zert at 2007/04/04 22:51
아이온님//그러게 말입니다 OTL
레지님//후후...물론입죠+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글쟁이
무적조선수군 만세!
今臣戰船尙有十二
出死力拒戰則猶可爲也,
戰船雖寡
微臣不死則不敢侮我矣.




야후 블로그 벳지

카테고리
전체
무적조선수군
임진왜란
문학 이야기
소설 이야기
철학 이야기
역사 이야기
잡담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저 엔하위키를 보다가 ..
by 암호 at 07:17
오호...그렇군요+_+..
by zert at 12/03
니트님//충무공의 결사의..
by zert at 12/03
그리고 참고로 신립의 수..
by hyjoon at 12/03
한국사상 가장 유명한 유..
by hyjoon at 12/03
아 진짜 내가 죽었다는 말..
by 니트 at 12/03
예, 그외에 오동나무를..
by zert at 12/03
저 얘기 출처가 어딘지 ..
by 아야소피아 at 12/03
ㅇㅇ 근데 서울 사는 사람..
by zert at 12/01
잇힝+_+)
by zert at 12/01

최근 등록된 트랙백
Purchase butalbital f..
by Butalbital.
Amoxicillin.
by Amoxicillin alternative.
명량해전에 바치는 송사
by 초록불의 잡학다식
東海 [生ダコ, 韓国..
by koreatown
왜란전기 진. 순신무쌍 ..
by 경당
일본측 시점으로는?
by 비싼 어묵 搏之不得
<대왕 세종>에서 기..
by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5가지 문답?
by 실러는 날 수 있다!
13대 130 판옥선의 성능
by 귀냄이의 BrainAge
그러니까....
by Tides of tiresome

이글루링크
[이불을 걷자] 구구한..
샤아전용 블로그
11th fear
Tides of tiresome
뽐뿌 inside
네오바람의 장르소설 ..
팬저의 국방여행
LOVEstation AD/DA -..
아샤의 잡담공간
바람구멍난 얼음집 초토..
찹쌀떡 두~개!
때로는 시원하게..
수상한 입자 가득한 까마..
초록불의 잡학다식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 Luthien's 망상공방
취돌이 취업하기 1년
凡人Suu의 방치된 쓰레..
제목 보다는 제복.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
Ladenijoa의 여러가지..
Homa comics by 굽..
빌트군의 빌트라테이션
R쟈쟈의 미케네제국 지..
졸라맨K의 무기와 갑옷..
안퀴라즈 폐허
'착각 도태 망상. 그 모..
필요한때를 위한 작은..
龍孤視遠天爲時振威名
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
S = k logW
dcdc의 잡담창고
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
아돌군의 잡설들.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오엠에스의 메탈 가이스트 !!
조팔봉의 이런저런..
빠대의 아스트랄로피테..
막투의 이글루스
실러의 JAM NEWS BLO..
rezen의 혼자놀기
변태중년황금용마족 미..
그대의 Dream을 Cast..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
'돌아오지 않는 숲'
네티하비 블로그
兵者國之大事, 不可不..
이지리트의 부채1억3천짜..
진리는 손에 잡히지 않..
少雪緣 at work
한교
The Scent in Time...
J.Will。's Life Story.
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
레이농의 오거마운트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
Life, the Universe,..
imperium ipeos
게온후이의 잡동사기폐기장
S.F.; 다복솔의 egloos
1월군의 행복한 날
FAJADE's WORKSHOP..
에라이, 이판사판이다 V..
어느 별을 바라보는 요상..
Entryno1의 취미공간
我行之跡
SpitFire의 Underdark
또끼의 그림창고
을파소의 역사산책
Wonderful Life!
▦케세라 세라,될대로..
낭만 20대 이야기
좋은 글은 내가 다 쓴다!
그저그런 적절함
신나는 청춘 잡지
이상생명체 연구소 77202x..
임시 개장
문제중년의 잡설
asianote의 책바다 항해기
니트공장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레드의 메카패치공장
장르문화포털 사과박스
★ Stella et Fossilis
Xaviere
무명씨네 랜덤 히스토리..
뭔가를 공부하는 사람
Bateau Ivre - &quot..
SystemBlue
空巢
야스페르츠의 墨硯樓
ROCK의 활자중독!
뮐러의 52번구역
Tea and Book.
앨런비쨩☆의 리플용 ..
迪倫齋雜想
아케치경감의 탁상공론
*Amaranth*
We want...a shrubb..
암호
hyjoon의 역사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