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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가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출처를 밝혀 주세요~(퍼갈만한 글이 있는지 없는지는 논외 -_-)
-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로 퍼갑니다 (주소)" <- 이렇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2. 포스팅 중에서 존칭을 쓴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즉흥적으로 쓴 것은 대개 제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한 것이라 존댓말을 쓰지 않은 경우이고, 그 외에는 다른 공식적인(?) 곳에 쓴 글이죠.

3. 비판, 반박 환영 입니다. 다만 말꼬리 잡기나, 비난, 비방은 하지 마세요ㅠㅠ

4.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보유하거나 검색하고 있는 사료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의 허접한 글을 박살낼 수 있는 사료가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5. 방명록 겸, 링크 양 납치자진신고를 겸하는 공지사항 입니다 (!?!?)

6. 한국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 목록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가 보세요^^

이상입니다~


PS : 글들 읽어보시고 소감(댓글) 좀 남겨주세요 ㅠㅠ
by zert | 2012/01/29 21:52 | 잡담 | 트랙백 | 덧글(54)
역사 밸리...진짜 안되겠네 ㅎㄷㄷ
직장 구해서 일하다 보니까 이글루는 눈팅만하고 지인분들&흥미있는 포스팅에 가끔 댓글 남기고 있었는데....
역사 밸리...좀 정화된다싶더니 아주 그냥 누구누구씨와 그 복제품 or 분신자아-_-들의 글과 사진으로 넘치는 군요.

역사 밸리를 클릭하기 싫을 정도 -_-

아....진짜 역사 밸리 복귀하던가 해야곘다-_-

요새 임진왜란 떡밥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거의 손 놓고 있는데 뭐라도 해야겠네요-_-




.....이렇게 올리면 역사밸리에 올릴 껀덕지가 없으니 한마디.

어느 시대든 어떤 사건이나 어느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건 자기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역사를 객관적으로 구성하는게 힘들어 보여도 한없이 시도는 할 수 있으니까요. 유물/유적이 적은 고대라면 모를까 적어도 임진왜란에서는 역사를 객관적/사실적으로 구성하는게 거의 가능합니다. 유물/유적이 넘쳐나니까요-_-)b

참고로 최근 타진요-_-와 관련하여..............

어느 시기에 어느 전투에 대한 당대인들의 평가입니다.

1.
"전라좌수사가 <또> 빈 배 수십여척을 부쉈으니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
배를 잃은 왜인들이 육지에서 날뛰면 그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 무려 한산대첩에 대한 당대인의 <그 당시> 기록 중 하나입니다.
출처는 정만록이고 저자인 이탁영은 신분은 중인, 보직은 경상감사 김수의 참모였습니다-_-
나중에는 김성일과 류성룡을 보좌하는 일도 합니다.

이런 사람이 남긴 글이니 신뢰성이 넘치죠?
하지만 실제 한산대첩의 경과를 아시는 분들은 저 평가와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아실테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뭐 왓비뭐라는 사람은 암살 위협을 받고 있다니 신뢰성 쩔듯


2.
"저번에 전라좌수사가 남해안에서 왜선을 깨뜨렸다고 하는데, 어째서 부산포를 공격하지 않고 꾸물거리는 지 이해할 수 없다."

-> ㅅㅂ. 부산포에 왜선 몇 백척이 드나드는지, 조선수군의 공세한계점, 공세역량은 전혀 고려하지 않죠.
참고로 오희문이 쓴 <쇄미록>에 나오는 기록입니다. 원문은 더 길고 장황하고 문어체라서 읽기 편하게 대충-_- 바꿨습니다.

타블로에 대한 공방은 더 지켜봐야겠지만 지켜보긴 뭘 FBI 매수설도 나오겠네
의심하고 억측하기는 쉬워도, 그리고 자신의 상식과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럼 명량대첩은 상식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전투이게요?



PS : 역사 밸리를 정화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에서 적은 뻘글입니다(...........)

PS 1 : 역밸 정문을 차지하고 있는 사진....아 놔
by zert | 2010/10/05 00:17 | 역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2)
또다시 올리는 최근 근황

에...살아 있습니다. 살아 있고요 ㅠㅠ)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죄를 짖고 있는 기분입니다(......)
볼게 뭐가 있다고 꾸준히 방문해 주시는지, 정말 감사합니다.


변명을 하자면 지금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어쨌든 이번주면 기말고사가 끝납니다. 다른 학교-_-들 보다 늦게 끝나서 이래저래 이글루는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시간 날때 이곳저곳에 댓글만 남기고 있습니다(......)


어쨌든 연말의 어수선한 분위기 + 연초의 어수선한 분위기 + 발표 + 기말고사 크리로 직산대첩이든 임진왜란 공부든 전부 스톱상태입니다. 한 것이라고는 외박 나가서 스트레스 푼다고 와우를 한 기억 밖에 없군요-_- 몇 번 얼라에게 죽고 죽이기도 했지만 리니지처럼 잃는 것이 사실상 없다보니 놀랍게도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적진영과 싸울때 더 두근거리고 흥분거리더군요-_- 살고 죽는 건 신경쓰지 않다니...대부분 "죽는게 기분 나쁘다"고 하던데 저는 그렇지도 않습니다.


어쨌든 학창시절-_-의 마지막 시험이니 좀 더 분발하고, 직업인이 되서도 임진왜란 공부는 손을 놓지 말아야죠. 와우야 뭐 스트레스 푸는 용이니까 오히려 며칠만에 만렙찍고 레이드 뛰고, 평작할 여유가 안되다보니 여유있게 게임을 할 수 있더군요-_-;

아무튼...저는 살아있습니다+_+

by zert | 2010/01/12 23:26 | 잡담 | 트랙백 | 덧글(17)
최근 근황과 와우, wow
최근 근황이 뜸해진 이유는 와우 때문이 아닙....(민간인이 아니잖...)

네, 외박 나와서 와우를 신나게 한 zert 입니다=_=
굴단 호드이고 냉법 키우고 있습니다 >_<)

원래 금요일날 나왔을 때 29였는데 자기전에 33찍고...


토요일 자기 전에 41찍었습니다. 현실 로그아웃한 효과 -_-;;;;;;;;;;;;;;
블리자드.....이 악마 같은 색휘들.....나에게 무슨 짓을.....

다음에 언제 나올지 모르니 열심히 해야지(응?)
캐릭터명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그건 기분 탓입니다(...............)

약간 더 많은 스샷들
by zert | 2009/12/27 09:54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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