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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 퍼가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출처를 밝혀 주세요~(퍼갈만한 글이 있는지 없는지는 논외 -_-)

2. 포스팅 중에서 존칭을 쓴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즉흥적으로 쓴 것은 대개 제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한 것이라 존댓말을 쓰지 않은 경우이고, 그 외에는 다른 공식적인(?) 곳에 쓴 글이죠.

3. 비판, 반박 환영 입니다. 다만 말꼬리 잡기나, 비난, 비방은 하지 마세요ㅠㅠ

4.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보유하거나 검색하고 있는 사료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의 허접한 글을 박살낼 수 있는 사료가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5. 방명록 겸, 링크 양 납치자진신고를 겸하는 공지사항 입니다 (!?!?)

6. 한국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 목록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가 보세요^^

이상입니다~


PS : 글들 읽어보시고 소감(댓글) 좀 남겨주세요 ㅠㅠ
by zert | 2008/12/08 11:29 | 잡담 | 트랙백 | 덧글(24)
근황 보고
1. 1월 17일날 육군3사관학교에 무사히 가입교 하여 2월 25일 정입교 했습니다.
45기 사관생도 입니다.

저 죽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쿨럭


2. 음냐...일단 군사사학과에 진학했기 때문에 최대한 임진왜란사 쪽을 더욱더 연마할 생각 입니다.
아직 3학년 생도이고 1학기이기 때문에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래도 가용한 시간에서는 부흥이나 워포그 등도 방문하고 있습니다.


3. 확실히 사회 있을 때와 느낌이 다르더군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어쨌든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by zert | 2008/04/11 00:31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3사관학교 가기 전이여서인지...요새 꿈을 많이 꾸고 있습니다=_=
1월 8일날에는...친구와 싸우는 꿈을-_-;

1월 9일날 잠을 잤을 때에는...그 이틀 뒤 있을 정모에 관한 꿈을 꿨습니다-ㅁ-
생전 얼굴도 못 본 사람들과 정모 하는 꿈-ㅁ-;

그리고 1월 10일날에는....무려 이명박 당선자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가 필사적으로 "한반도 대운하를 건설하지 마십시오"하면서 설득하는 꿈-_-;;;;
깨고 나서도 기가 막혔습니다-_-;
꿈 속에서는 납득하는 듯 했는데, 현실에서는 과연...?

1월 11일 정모를 마치고 돌아온 밤에는...
카라 멤버인 한승연(MSL 브레이크 진행)씨가 꿈에 나왔습니다-ㅅ-;;
장례식에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냥저냥 이야기를 나누는 꿈이었습니다(한승연씨가 주연도 아니었고)

12일과 13일에도 꿈을 꾸긴 했습니다만, 깨어나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그런 흔한 꿈이어서...-ㅅ-;;


평소 한달에 한번 꿈을 꿀까말까한데 요새 밀린 걸 한꺼번에 보듯 꿈을 꾸고 있습니다-ㅁ-;;
뭐 덕분에 요새는 잠을 잘때 오늘은 무슨 꿈을 꿀까...라면서 기대합니다=_=;;


가입교 D-3일이군요^^


PS : 한승연씨도 나왔으니 윤하씨도 나와라..ㅠㅠ)
by zert | 2008/01/14 11:36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정해년을 되돌아 보며

황금돼지해다, 어쩌구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속에 시작한 정해년은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ㅡ혹은 매년 그랬지만ㅡ기분 좋은 소식보다는 우울하고 답답하고 좋지 않은 소식들이 주를 이루었던 해였다고 기억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집안 사정이 정말 땅끝까지 쳐박혔다가 중반기에 겨우겨우 회생했던 해이고, 학부의 3학년 선배로서 힘들었으며(그래봤자 부학생회장을 맡았던 2006년 보다는 아니지만), 육군 3사관학교 입시 준비로 이래저래 마음 고생, 몸 고생 했던 때였습니다.

개인적인 것을 떠나서는 연예인들의 줄초상, 이혼, 스캔들 등 연예인들 수난의 해라는 평을 해도 과언이 아니고 국가적인 재난은 한두 개가 아니니 그냥 생략하렵니다. 일일이 열거하려면 손도 아프고, 워낙 충격적인 일들이 많아서 머리 한켠에 치워버리고 잊어버린 것들을 다시 되살리랴 머리도 써야 하고, 그러면 괜시리 머리 아프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7년 정해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뜻깊고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순간들이, 시간들이, 분리 할 수도 버릴 수도 없지만 2007년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인지 정해년이 이제 30분 가량 남은(글 쓰고 나면 무자년이 될지도) 이 시점에서 구태여 정해년을 되돌아 본다는 제목으로 글을 쓰게 되는 군요. 요 얼마간 포스팅 땜빵용이기도 합니다.

저 자신도 갑작스레 컴퓨터 앞에 멍하니 앉아 있다가 시작한 것이라 두서 없는 글이 되겠습니다. 일단 각 월별로 나름대로 의미 있었던 일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zert | 2008/01/01 00:13 | 잡담 | 트랙백 | 덧글(9)
방학 동안 남해안 여행 계획

이번 겨울 방학에는 어찌어찌하여 모으게 된 자금으로 그동안 구상하고 있었던 여행을 할 계획입니다.

간단히 서울 -> 여수 -> 진주 -> 통영 -> 한산도 -> 부산 -> 문경 -> 탄금대 -> 서울

흠...네이버에 찍으니 제법 거리가 나오더군요-ㅂ-;;
어머니 차를 끌고 가는지라 기름값도 제법 나올 것 같고-ㅂ-;;


어쨌든 오늘 이런저런 일 때문에 독서실 가는 것은 힘들어져서 각각 시들의 문화관광 쪽을 뒤지면서 가야할 곳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단 부산까지만 조사했습니다.



길어서 내렸음 ㅇㅅㅇ)
by zert | 2007/12/17 17:3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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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死力拒戰則猶可爲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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