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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가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출처를 밝혀 주세요~(퍼갈만한 글이 있는지 없는지는 논외 -_-)
- 관련 포스팅에 댓글로 "~~로 퍼갑니다 (주소)" <- 이렇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2. 포스팅 중에서 존칭을 쓴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즉흥적으로 쓴 것은 대개 제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한 것이라 존댓말을 쓰지 않은 경우이고, 그 외에는 다른 공식적인(?) 곳에 쓴 글이죠. 3. 비판, 반박 환영 입니다. 다만 말꼬리 잡기나, 비난, 비방은 하지 마세요ㅠㅠ 4.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보유하거나 검색하고 있는 사료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의 허접한 글을 박살낼 수 있는 사료가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5. 방명록 겸, 링크 양 납치자진신고를 겸하는 공지사항 입니다 (!?!?) 6. 한국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 목록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가 보세요^^ 이상입니다~ PS : 글들 읽어보시고 소감(댓글) 좀 남겨주세요 ㅠㅠ "노량대첩 이전에 충무공께서 '적들을 멸하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다'라고 말했는데 사실인가요?"라는 글을 어디선가 봐서(디지털 치매 ㄱ-) “우리 군사가 앞뒤로 적을 맞게 되었으니, 차라리 묘도(猫島)로 물러가 진을 치고 있다가, 다시 여러 장수들과 약속하여 결사전을 벌이는 것이 낫겠소.” 라고 하니, 도독이 그대로 따랐다. 이날 밤 삼경(三更)에는 공이 배 위에서 꿇어앉아 하늘에 축원하기를, “오늘은 진실로 결사전을 벌일 터이니, 원컨대 하느님께서 반드시 이 적을 섬멸하게 해 주소서.” 라고 하였다. 축원을 마치고는 스스로 정예한 군사를 거느리고 먼저 노량으로 진군하였다. “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숨겨서 군중을 놀라게 하지 말라.” 고 하였다. 도독은 공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는 세 번씩이나 배에 엎어져 넘어지면서 말하기를, “함께 일을 할 만한 사람이 없게 되었다.” 하였다. 그리고 남민(南民)들은 공이 작고했다는 소식을 듣고 분주히 길거리에서 통곡하였고, 시장을 보는 사람들은 술을 마시지 않았다. 그 후 가인(家人)이 고향으로 반장(返葬)할 적에는 남중(南中)의 사자(士子)들이 제문(祭文)을 지어 와서 제사하였고, 노약자들은 길을 가로막고 통곡하여 계상(界上)에까지 통곡의 행렬이 끊이지 않았다.] [이날 밤에 순신은 진 도독과 진격하기를 약속하고 적선 5백여 척을 맞아 밤새도록 대전을 벌인 끝에 적선 2백여 척을 불태우고 군졸과 무기를 죽이고 노획한 것이 헤아릴 수도 없었지만, 순신 자신은 적탄을 맞아 별세하였다. 이날 밤 3경에 순신이 배 위에 나와서 향을 불사르고 축원하기를, “싸움이 한창 급하니,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 하고는 그대로 운명하였다.]
예교(曳橋)에서 싸움이 급해졌을 때는 공이 뱃머리에 나가 싸움을 독려했는데, 장사들이 나가지 못하도록 극력 간하였으나, 듣지 않고 말하기를,
경상남도 음식...돼지국밥 무술년 11월 18일부터 19일 새벽. 1. <벽>을 상대하려면 내 집에서 상대하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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