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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가셔도 상관 없습니다만 출처를 밝혀 주세요~(퍼갈만한 글이 있는지 없는지는 논외 -_-)

2. 포스팅 중에서 존칭을 쓴 것이 있고, 없는 것도 있으니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즉흥적으로 쓴 것은 대개 제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한 것이라 존댓말을 쓰지 않은 경우이고, 그 외에는 다른 공식적인(?) 곳에 쓴 글이죠.

3. 비판, 반박 환영 입니다. 다만 말꼬리 잡기나, 비난, 비방은 하지 마세요ㅠㅠ

4.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보유하거나 검색하고 있는 사료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의 허접한 글을 박살낼 수 있는 사료가 있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5. 방명록 겸, 링크 양 납치자진신고를 겸하는 공지사항 입니다 (!?!?)

6. 한국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들 목록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가 보세요^^

이상입니다~


PS : 글들 읽어보시고 소감(댓글) 좀 남겨주세요 ㅠㅠ
by zert | 2010/10/17 22:22 | 잡담 | 트랙백 | 덧글(38)
이글루스...잊지 않겠다 OTL

자신만만(?)하게 충무공에 대한 추모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우측 상단에 "글이 1만 몇자가 넘었습니다" 어쩌구해서 불안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무시하면서 글을 올렸더니 밑에 일부분이 짤렸더군요-0-

그래서 올리자마자 삭제했습니다 ㅠㅠ

....아놔 OTL

그래서 편집도 좀 하고 당초 계획했던대로 나뉘어서 올려야겠습니다-_-

1회차 : 조선시대~1900년
2회차 : 1900년~박정희 대통령 집권 전
3회차 : 박정희~현재 + 사관, 임금, 신하들의 평과 제 잡담

이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잇힝

by zert | 2009/11/07 16:08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혈서 논란에 대해서...내가 이래서 임진왜란이 좋다
오늘 틈틈이 실록도 뒤지고, 현충사 사이트나 기타 서적을 통해서 충무공 추모 사업-ㅁ-에 대한 것을 정리하다가 이글루에 들어왔는데...역시나 혈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더군요.

제 개인적인 역사관이나 정치관은 차지하고서라도, 제가 이래서 임진왜란이 좋습니다.

직,간접적인 경험자가 다 죽었고-_- 그 시대 자체적으로, 그 이후에도 그리고 현대까지도 자체적인 평가가ㅡ대부분 옳게 혹은 그르게ㅡ끝난대다가 옳든 그르든 갖가지 반론이 나오면 혹은 반론을 제시하려면, 그것을 논박할 혹은 입증할 구체적인 증거가 너무도 많이 존재하니까요.

그래서 제가 할 일은 어떤 사건이나 전투에 대해서 제 나름대로 평가하거나 재조명(?)하고 싶으면 제 나름대로 기존의 연구된 자료들을 인용 혹은 비판하면서 사료들을 공부하고 인용하면 되니까요. 구태여 조작이니, 아니니 떠들 필요가 거의 없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물론 왜곡된 기록이나 인식이 아닌지 검증하는 작업은 필요합니다)

어쨌든 곧 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일파에 등재된 이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증거 자료를 제시한다고하니, 박정희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분들은 그 자료가 나오면 그것을 반박할 자료를 찾으면 될 것 같고, 반대로 비판적인 입장이신 분들은 그 자료를 활용하여 자신의 논리를 전개해 나가면 될 것 같은데....역시 현대 정치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는 제 말이 쉽게 받아들여지지는 않겠지요^^

저 같은 경우 일단 제 <관심 분야>가 아니고, 어떤 인물에 대한 평가를 하려면 최소 사후 50여년에서 100여년은 있어야 나름대로의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니까요. 물론 사후 몇 년 지나지 않아 정립된 평가가 현대까지 이어지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 같은 것도 분명히 존재하죠(이순신, 스탈린, 히틀러, 간디 등등)

뭐 저야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전쟁이 끝난 지 400년은 된 "옛날 이야기"를 가지고 놀면서 좋아라 하는 사람이니까요 ~_~



PS : 때로 "역사는 승자의 기록"운운하면서 쿨~한 척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것에 대한 논파는 이미 초록불님께서 하셨으니까 여기에 적지는 않겠습니다(관련 글 참고)

PS 1 : 이글루가 또다시 시끄러워지니 걱정이군요. 뭐 저야 임덕후라서 임진왜란이나 도서 관련 일이 아니면 어지간하면 안 끼어드니 <이 모든 사태>가 다 끝나면 천천히 둘러볼 생각입니다. 황우석 사태 때만 하더라도 결국 끼어들지 않고 지켜보는게 정신력 소모가 적었다는 생각~_~

PS 2 : 역시 증거 자료가 많은 분야가 공부할 것은 많아도 골치 아픈 일은 적은 것 같다.
by zert | 2009/11/06 23:57 | 역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1)
충무공 효과(......)

평소 두 자리 숫자였던 평균 방문자 수가 2566명을 찍었습니다(.....)
과연 충무공(......)

명량대첩 글이 올라온 날의 집계인데 어제 스샷 찍었을 때 하필 제 이글루를 링크해 주신 분의 수가 133명이더군요^^

다음 목표는 링크한 사람 333명


특이한 것은 다른 분들께서 dvdprime 사이트와 팬커그에 글을 퍼가셨더군요^^
dvdprime 사이트에서 467명, 팬 커그에서 109명 ㅎㄷㄷ

전자 사이트는 잘 모르지만 fancug는 명불허전이군요 ;;

부족한 제 이글루에 방문해 주신 분들, 친절히 트랙백 및 댓글을 남겨 주신 분들, 또한 링크를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더 노력하고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_ _ )
by zert | 2009/11/05 20:23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충무공 관련 유적을 정리하다가...

GG 치게 생겼습니다.

애초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순신 장군을 띄워줬다."에 대한 반론 제시용 근거 자료를 쓰는 것이 목적인데
사적, 유물, 유적 지정을 제외하고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충무공 관련 유적(주로 사당, 비석, 동상 위주)으로 하고 있는데...

진짜 많습니다 OTL

조선왕조시절 내내 건립된 사원, 비석은 물론이고
일제 강점기 시절과 해방 직후에 설립된 충무공 관련 유적들이 대단히 많더군요.

박정희 대통령 시절도 따로 분류하고 있고 그 이후에서 지금까지도 자료를 찾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습니다.
의외로 박 통 이후에도 이것저것 있더군요

표로 만들어서 정리하고 있는데, 조선시대~해방직후/박정희 대통령 시절/현대 이렇게 3개로 나뉘어야 할 듯 합니다-0-;;

인터넷에서 대충-_- 긁으면서 정리하고 있는데도 이 모양이니 과연 충무공은 건드리기 힘든 사람인듯....OTL

PS : 괜시리 임진왜란 이후 지방백성들이 제사를 모신 이야기, 수졸들이 타루비를 세운 것, 지방 유생들의 상소로 현충사를 세우고 자발적인 사당 건립...심지어 왜구 귀신-_-이 나오자 충무공 사당을 지어서 물리친 것.... 괜히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PS 1 : 직산대첩도 할 거라능! ㅠㅠ)

by zert | 2009/11/05 11:39 | 임진왜란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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